창덕궁1 하루 48명만 허락된 공간, 창덕궁 내전에 들다 — 희정당·대조전 내부관람 추첨 신청 및 해설 정보 닫힌 문 너머, 하루 48명에게만 열리는 궁궐 궁궐을 찾을 때마다 늘 발길을 멈추게 하던 닫힌 문들이 있다.창살 너머를 기웃거리며 ‘저 안은 어떤 모습일까’ 상상만 하던 공간.이번에 그 굳게 닫혀 있던 문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찾아왔다.바로 ‘창덕궁 내전에 들다’ 특별 관람이다.하루에 단 48명.숫자만 봐도 경쟁률이 얼마나 치열할지 짐작이 가지만, 이번에 공개되는 공간의 깊이를 생각하면 도저히 지나칠 수 없다.지난주 5일간 짧게 열렸던 희정당 전시에 이어, 이번에는 왕비의 침전이자 생활 공간이었던 대조전까지 함께 문을 연다고 하니 마음이 벌써 설렌다. 한눈에 보는 '창덕궁 내전에 들다' 핵심 정보프로그램명: 2026년 창덕궁 전각 내부 특별관람 관람 구역: 창덕궁 희정당(熙政堂).. 2026. 10. 14. 이전 1 다음